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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참석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짧지만 굵었던 1박 3일 실용외교 순방은 정상외교 재가동에 신호탄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 정상외교 ‘재가동’ 선언
- 이번 G7 참석은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으로,
“6개월간의 외교 공백을 끝냈다”는 대통령실의 자평이 있었으며 - 이재명 대통령 본인은 “민주주의의 힘으로 국제무대에 당당히 복귀했다”라고 강조
📌 의미:
정상외교의 공식 재개 →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외교 위상 회복을 대내외에 알림.

2. 9개국 10여 차례 양자회담 성사
- 일본, 캐나다, 영국, 호주, 남아공 등 9개국 정상 및 IO 수장과 회담
- 호사키 이 시바 일본 총리와 첫 대면 회담:
- 한일 협력 구체화 합의 + ‘셔틀외교’ 재개 의지 확인
- 캐나다 캐니 총리, 영국 스타머 총리, 브라질 룰라 대통령, 호주·남아공 정상 등과도 공조 논의
3. ‘실용·공감’ 외교 스타일
- 공감 외교 강조:
- 브라질 룰라 대통령과 대화에서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친화력 호평
- 일관된 실용외교 기조 → ‘성과 위주의 협력’ 기대형성
4. 국제사회 평가: 민주주의 회복력 어필
- 리셋된 한국 외교 실력 재확인:
- “한국은 민주주의의 회복력을 보여줬다”는 찬사를 다수 외국 정상으로부터 수신
- 대통령실 설명:
- “국제사회에 민주 한국이 돌아왔다”며 정상 다자외교 재개 의지를 강조
5. 남아 있는 과제: 한·미 정상회담과 통상 문제
- 한·미 정상회담 불발:
- 트럼프 대통령 조기 귀국으로 예정됐던 회담 취소 → 귀국 후 일정 조율 중
- 7월 8일 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양국 간 이해관계 딜이 관건
- 북핵·북한 리스크 및 중국·러시아와의 외교 균형도 다음 순방의 핵심 의제로 부상
추가 : G7 이란 무엇인가?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등 7개 선진국을 통상 G7(Group of 7)이라고 지칭한다.
이들 국가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미국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가 연석으로 1년에
두세 차례씩 회동하여 세계경제 향방과 각국 간의 경제정책 협조 조정 문제를 논의하는데, 이를 G7 회의라고 한다.
G7은 이와 함께 1년에 한 번씩 각국 대통령 및 총리가 참가하는 G7 정상회담도 개최해오고 있다.
G7 정상회담은 1975년 두 차례의 석유위기 이후에 인플레이션과 에너지 등 세계경제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협의하기 위해 지스카르 데스탱 프랑스 대통령의 제안으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6개국 정상들이 모인 데서 출발(G6)했고,
1976년에 캐나다가 합류하면서 G7이 되었다. 이후 러시아가 1997년 정회원으로 가입함에 따라
G8 체제가 되기도 하였으나, 크림반도 합병 강행을 이유로 러시아가 2014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에서 퇴출됨에 따라 G7 체제로 복귀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경제문제에 집중했으나
1980년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소련군의 철수 요구를 계기로 관심을 정치 · 외교 분야까지 확대했다.
냉전 종식 전까지는 미국의 주도로 공산권 진영에 대한 서방의 단결을 과시하는 '세력의 장´ 역할을 했다.
그러나 실질적 합의 결과에 대한 구속력이 없어 비판 또한 적지 않다.
More: What is a G7?
Seven advanced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Japan, the United Kingdom, France, Germany, Italy, and Canada, are usually referred to as Group of 7.
Finance ministers of these countries and central bank governors (the U.S. is the chairman of the Federal Reserve) have worked together in a year
Two or three meetings are held to discuss the direction of the global economy and the coordination of economic policy cooperation between countries, which is called the G7 meeting.
In addition, the G7 has also held a G7 summit once a year, in which presidents and prime ministers of each country participate.
The G7 summit was followed by two oil crises in 1975 when the global economy, such as inflation and energy, was affected
At the suggestion of French President Giscard Destin to discuss various issues
The leaders of six countries,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Kingdom, Germany, France, Italy, and Japan, started (G6),
It became the G7 in 1976 when Canada joined. Later, as Russia joined as a full member in 1997
Although it became a G8 system, Russia was forced to annex Crimea in the Hague, the Netherlands, in 2014
After being expelled from the Nuclear Security Summit, he returned to the G7 system. Initially, he focused on economic issues
With the demand for the withdrawal of Soviet troops from Afghanistan in 1980, the interest was extended to the political and diplomatic fields.
Until the end of the Cold War, it served as a 'powerful ´' to show off Western unity over the communist bloc under the leadership of the United States.
However, there is also a lot of criticism as there is no binding force on the outcome of the actual 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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