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 규제지역 확대, 15억 초과 주택 대출한도 축소, 부동산 감독기구 신설”🔹 대책 발표 배경2025년 하반기 들어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이 다시 급등세를 보이면서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특히 강남권과 분당, 과천 등 일부 지역에서 거래량이 급증하고 가수요가 유입되는 현상이 나타나자, 정부는 수요 억제·시장 질서 강화·공급 가속화를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1. 규제지역 전면 확대가장 큰 변화는 서울 전역이 모두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것입니다.기존: 강남·서초·송파·용산 4개 구만 지정변경: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 + 경기 12개 지역 신규 지정경기 지역: 과천, 광명, 성남(분당·수정·중원), 수원(영통·장안·팔달), 안양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