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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고객 정보 유출 얼마나 어디까지?

johnchung 2025. 6. 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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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gfflFVeNvw

 

 

📌 사건 개요

  • 발견 일자: 2025년 6월 21일
  • 발견자: 30대 IT업계 종사자 김 모 씨
  • 발견 경위: 파파존스 웹사이트 주문조회 페이지 URL 끝자리 숫자 9자리를 임의로 변경하자 타인의 주문 및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보안 취약점 발견 

 

🧾 유출된 정보 항목

  • 이름, 연락처, 주소
  • 이메일, 생년월일
  • 카드번호 16자리카드 유효기간, 카드 전표
  • 공동현관 비밀번호, 적립포인트 등 다수 민감정보 포함 

 

🧮 유출 규모

  • 2017년 1월 1일 ~ 2025년 6월 24일, 약 8년 6개월간
  • 3,730만~3,732만 건의 고객정보 유출 추정

 

⏳ 대응 및 신고 경과

일자경과
6/21 김 씨 KISA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에 신고 
6/23 KISA → 파파존스에 신고내용 전달까지 2~3일 지연 발생
6/25 파파존스, 긴급 보완 완료(작업 완료: 6월 25일 오후 1시 44분)
6/26 파파존스, 개인정보위(PIPC)에 유출 사실 신고
 

 

🛡️ 파파존스 측 발표 내용

  • 보안 취약점 발견: 웹사이트 소스코드 관리 소홀 원인 
  • 유출된 정보는 주로 기본정보이며, 카드정보는 일부 마스킹 처리 → 그러나 실제 확인 결과 전부 노출된 경우도 존재 
  • 초기 조사 미흡 → 추가 확인을 통해 전수 유출 사실 확인

 

🔍 개인정보보호위원회(PIPC) 조사 내용

  • 조사 착수: 2025년 6월 26일
  • 주요 조사 대상:
    • 유출 경위 및 기술·관리적 보호 의무 준수 여부
    • 유출 범위와 피해 규모 확인
    • 정보 보유 기간(최대 5년 제한 위반 여부) 
  • 법 위반 시, 법적 처분 예정 

 

🗣️ 쟁점 및 후속 과제

  1. 거짓 해명 논란:
    • 파파존스는 카드번호 일부 마스킹 주장 → 국회와 언론에서는 “16자리 전체 유출된 사례 존재”라며 반박 
  2. KISA의 늑장 대응:
    • 신고 접수 후 파파존스에 알리기까지 2~3일 소요 → 최대 4만 5천 건 추가 유출 가능성 제기 
  3. 정보 보관 기간 초과:
    • 최대 5년 보관 규정 위반 → 최소 8년 이상 주문정보 보관 · 유출 사실도 확인 

 

✅ 요약 및 대응 권고

  • 사실: URL 인가 없이 주문번호만으로 누구나 타인의 개인정보 열람 가능했던 심각한 보안 취약점.
  • 규모: 약 3,730만 건의 이름, 연락처, 카드정보 등의 개인정보 대량 노출 가능.
  • 조치: 파파존스 긴급 보완/신고, PIPC 조사 개시, 향후 법적 조치 가능성 높음.
  • 권고:
    1. 관련 고객은 본인 카드번호 확인 및 재발급 검토, 분실·피해 신고 필수
    2. 스미싱/피싱 등 2차 피해 경계
    3. 파파존스는 투명한 피해 공지와 보상책 제시, 외부 보안 감리 보고서 공개 필요

 

✍️ 마무리

이번 파파존스 고객정보 유출 사건은 “회사 웹사이트의 보안 검수 부실 → 민감 개인정보 8년 이상 노출”이라는 심각한 구조적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회사 측의 적극적인 대응과 정부 기관의 철저한 조사,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의 주의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원문 자료 출처:

  • 중앙일보 계열 JoongAng Daily
  • 부산 경기 매경 등 복수 언론 매체  

 

혹시 파파존스를 잘 모르 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알아봅니다.

추가: 파파존스의 역사

 

파파존스는 1984년 존 슈내터가 아버지의 술집 뒤편에서 오븐을 설치하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술집에서 피자를 먹다가 직접 만들면 더 맛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995년 한국에 진출하여 현재는 글로벌 피자 배달 체인으로 성장했습니다. 
파파존스 역사 요약:
1984년: 존 슈내터가 미국 인디애나 주 제퍼슨빌에서 파파존스 설립.
1995년: 한국에 진출.
현재: 글로벌 피자 배달 체인으로 성장. 
좀 더 자세한 내용:
파파존스는 "더 나은 재료, 더 나은 피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품질 좋은 피자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초창기에는 작은 빗자루 옷장에서 시작했지만, 현재는 전 세계 49개국 이상에서 5,5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세계 3대 피자 배달 체인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according to Wikipedia. 
한국 시장에서는 2003년 한국피자헛에서 퇴직한 전중구 사장이 파파존스 사업을 맡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직원 수 100명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according to 이투데이. 
한국 파파존스는 서창우 회장 체제하에서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More: The History of Papa John's

Papa John's started his business in 1984, when John Schnatter set up an oven behind his father's bar.
While eating pizza at his father's bar, he thought it would taste better if he made it himself, and he started his business with this idea.
It entered Korea in 1995 and has now grown into a global pizza delivery chain.
Papa John's History Summary:
1984: John Schnatter founded Papa John's in Jeffersonville, Indiana, United States.
1995: entered Korea.
Now: growing into a global pizza delivery chain.
For more information:
Papa John's focused on serving quality pizza with the slogan "Better Ingredients, Better Pizza."
While it initially started out as a small broom closet, it is now one of the world's top three pizza delivery chains, operating more than 5,500 stores in more than 49 countries around the world.
In the Korean market, Jeon Jung-gu, who retired from Pizza Hut Korea in 2003, has successfully taken over the Papa John's business and has grown into a company with more than 100 employees.
Papa John's Korea is expanding its business under Chairman Seo Chang-woo and introducing a variety of me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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